새해가 밝았습니다. 금년 한해에도 주님의 축복이 성도님들의 가정과 산업위에 풍성하게 임하기를 소원합니다. 그동안 교회 홈페이지를 통하여 많은 성도들과 이웃들에게 회동교회의 모습을 조금이나마 공유하고자 귀한 나눔의 공간을 마련하였습니다. 지금도 잘 활용하고 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더 많은 홍보와 전도의 목적으로 활용되어 지기를 바랍니다. 실로 작년 한해에는 국내외적으로 엄청난 소용돌이의 한해였습니다. 국제적으로는 계속되는 전쟁과 자연적 재앙과 무역의 장벽으로 세계는 고통과 아픔의 연속이였으며 그 흐름은 지금도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국내적으로는 정치적인 정쟁과 사회의 불안심리 사회구성원의 욕구와 이해충돌, 신앙적인 퇴보의 행보, 저출산으로 인한 여러 갈등과 문제가 나타나 아직도 방향을 잃은 모습을 보게되고 문제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위기는 다시 기회로 돌아 올수 있습니다. 신앙인들은 어려운 가운데서도 항상 소망의 열매를 꽃피웠다는 사실을 명심하면서 어려운 때일수록 더욱 신앙으로 하나 되어 우리에게 주어진 목표를 향해 달려 나가야 할 것입니다.
이제 우리에게 주어진 새해는 엄청난 도전이자 또한 하나님의 축복의 기회 입니다. 이 기회를 놓치지 말고 열심을 다하여 믿음의 경주를 완주하는 한해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저희 교회는 영구 목표로 –가르치는 교회 –전파하는 교회 -치료하는 교회로 양육하고 있으며 5대 지침으로 ◎ 찬미 : 우리는 예배를 통하여 하나님의 임재를 찬양한다. ◎ 선교 : 우리는 전도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다. ◎ 소속 : 우리는 하나님의 가족들을 교제의 장으로 이끈다. ◎ 성숙 : 우리는 훈련을 통해 하나님의 백성들을 교육한다. ◎ 사역 : 우리는 봉사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나타낸다로 삼고 있습니다.
금년도 우리 교회의 비젼은 “내가 기도하노라”(빌1:9)라는 표어을 중심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더욱 간절히 덧입고자 합니다.
지난 한 해 우리 교회는 어려운 여건 가운데서도 많은 축복의 은혜를 체험하고 많은 결실을 거두었습니다. 금년 한해에도 우리에게 주어진 모든 과제들을 기도와 믿음으로 뚫고 나가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충성의 댓가로 주님의 축복의 열매가 주렁주렁 맺히리라 믿습니다.
이제 새해가 밝았습니다. 금년 한해에는 불신과 의심과 부정적인 사고방식을 버리고 하나님의 선한 손길만 바라보고 믿음으로 전진하려고 합니다. 금년 한해에도 임마누엘 하나님의 역사가 온 교회가 가정위에 충만하기를 간구합니다. 특히 회동교회 모든 지체들이 한 알의 썩는 밀알들이 되셔서 많은 성령의 열매들을 주렁주렁 맺혀 나가기를 소원합니다.